‘중국 대형교회 건설’ 주민 반대에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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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가 시 정부 및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형교회 프로젝트를 승인해 향후 이를 놓고 주민과 교회와 대립이 우려되고 있다.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25일 중국 대형 교회인 ‘더 차이니스 바이블 처치’(The Chiness Bible Church)가 9 에이커 부지에 5개의 건물과 417개의 주차장을 만들고 이들 시설을 매일 16~18시간 개방하는 조건을 포함한 프로젝트를 만장일치로 가결시켰다.그러나 샌디에고 시 도시개발계획위원회와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5,500여명은 소음과 오염, 교통정체, 화재 위협 등을 이유로 프로젝트를 반대해왔으며 청원서까지 제출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승인되자 주민들의 불만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태에서 향후 양측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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