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사 21에이커 부지 3,500만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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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 기반을 두고 있는 방위산업체 큐빅 사(Cubic Corp) 부지 21에이커가 매각됐다.
부동산 투자회사인 LPC 웨스트 주식회사는 지난 18일 개인 소유 부동산 펀드 고문인 크로우 홀딩 캐피탈(Crow Holding Capital)과 제휴를 통해 큐빅 사가 입주해 있는 21에이커 부지를 3,50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5650 및 5660 커니메사 로드에 있는 이 토지는 방위 산업체인 큐빅 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80,233평바아피트 사무실 공간에 400명에 달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LPC 웨스트 사는 토지 매입에 따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
샌디에고 시 스콧 로빈슨 대변인은 “LPC 웨스트 사가 시에 개발 프로젝트를 아직까지는 제출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발에 필요한 정보는 사전에 조사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텍사스 댈러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링컨 프러퍼티의 자회사인 LPC 웨스트 사는 상업용 부동산 구매 및 관리,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칼스배드에 152,000평방피트 규모의 건물과 이스트 레이크에 105,537 평방피트의 바이오 기술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토지를 매각한 큐빅 사는 오는 2021년까지 9333 발보아 애버뉴로 이전할 계획이다.
큐빅 사가 매각한 토지는 커니메사 커넥티드(SDKMC, Kearny Mesa Connected) 토지이용개발계획권에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SDKMC가 추진하고 있는 개발 코드에 맞춰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
커니메사 개발은 총 4개 권역으로 구분돼 이루어지며 LPC 웨스트 가 입주한 토지는 제3,4 권역으로 첨단 테크놀리지 사업이 들어설 수 있는 부지로 조성되는 곳이다.
<사진 설명>
부동산 투자회사인 LPC 웨스트 사가 커니메사에 있는 방위산업체 큐빅 사가 있는 토지 21에이커를 매입했다.(U~T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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