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 페어에 한국 전통가락 울려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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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최대 축제 중 하나인 카운티 페어에 한국 전통 가락이 가득 울려 퍼졌다.
샌디에고 시니어센터(회장 한청일)와 무용협회(회장 최정애), 풍물학교(교장 박효순)는 지난 15일 델마에서 열린 카운티 페어에 참석해 한국 전통 문화 공연을 가졌다. 이날 무용협회는 지도 강사 캐럴 정씨와 함께 장구춤, 부채춤을 선보였고 풍물학교는 사물놀이와 길놀이로 카운티 페어에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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