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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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샌디에고 아버지학교‘ 졸업식이 지난 17일 한빛교회(담임 정수일목사)에서 열렸다.
총 2주에 걸쳐 4일 동안 진행된 아버지학교의 백미는 아내가 가장이자 남편인 아버지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이였다.
아버지학교에 참석한 한인 박 모씨는 “교육기간 내준 숙제들을 정리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며 “특히 아버지는 자녀들의 정신적, 물질적 영적원천인 동시에 자녀의 나아갈 바를 보여주는 푯대이며, 남편으로서 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꿈꾸는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은 평생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할 절대과제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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