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해군 소유 71에이커에 아파트·호텔 대규모 개발 추진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상업부동산개발협회(NAIOP)가 주최한 ‘제9회 연례 대학 첼린지’에서 샌디에고 대학교 팀이 제안한 ‘해군소유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UC 샌디에고를 비롯해 샌디에고주립대학(SDSU), 샌디에고대학USD)의 부동산 관련 6개팀이 공동으로 참가한 이 프로젝트는 해군이 소유하고 있는 퍼시픽 하이웨이 지역과 포인트 로마 올드타운 콤플렉스와 샌디에고 연방정부(SDAG)가 갖고 있는 그랜드 센트럴 지역 등을 미드웨이 디스트릭으로 지정해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개발에는 주거용 아파트, 호텔, 사무실, 소매업, 혁신센터가 들어서는 것을 주 골자로 하고 있다.
우선 주거용 아파트의 경우 평균 500~700평방피트 규모로 총 4,060세대가 입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 302개의 객실이 있는 호텔과 29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각각 다른 형태의 호텔이 들어선다. 
사무실은 해군과 연관된 사업체와 신생기업, 고둥교육기관과 협력 브랜드 등이 총 70만 1,250 평방피트 규모로 지어진 공간에 입주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20만 평방피트에 달하는 소매업 공간은 식당, 건강, 온라인 게임 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웰빙 및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그리고 이들 개발 지역의 중심부에는 혁신센터가 들어서면서 교육 및 기술 산업을 독려하고 각각의 독립된 시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한다. 
총 71에이커에 달하는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미 해군은 이번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환경영향 평가를 한 후 공식 제안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상업부동산개발협회(NAIOP)가 주최한 ‘제9회 연례 대학 첼린지’에서 체택된 정부 소유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조감도. [U~T 사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