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폭파” 권총 난동 부활절 3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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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일요일에 30대 여성이 권총을 소지하고 10개월 된 아이를 안고 교회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2시30분경 31세의 여성이 10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에베르스트 블러바드 선상에 있는 치드쿠느 교회에 들어가 소지하고 있던 총을 흔들며 교회를 폭파하겠다는 위협을 하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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