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빌 호텔 샌디에고, 정글 콘셉트 할로윈 팝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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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부터 ‘로스트 템플 태번’ 운영…공포 분위기 속 라이브 DJ와 댄스, 할로윈 장식 등 마련
마가리타빌 호텔 샌디에고의 랜드샤크 바 앤 그릴이 할로윈을 맞아 신비로운 정글 분위기의 팝업 이벤트를 선보인다.
‘로스트 템플 태번’은 10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전통적인 귀신의 집 콘셉트에 열대 정글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섬을 테마로 한 음식과 음료도 함께 판매된다.
행사장에는 뒤틀린 덩굴과 유적, 해골, 저주받은 난파자, 고대 유물 등을 활용한 장식과 소품이 마련돼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한다.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배경도 준비된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라이브 DJ 공연과 댄스, 공포 분위기의 장식 등이 더해져 야간 엔터테인먼트가 강화된다. 방문객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할로윈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마가리타빌 호텔 샌디에고의 미겔 로페즈 총지배인은 정글 깊숙한 곳에 숨겨진 잊힌 사원을 우연히 발견한 듯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독특하고 몰입감 있는 샌디에고식 할로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음식과 음료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팝업 행사는 10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7시부터 영업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랜드샤크 바 앤 그릴은 행사 기간에도 기존의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한다.
사진 제공: 마가리타빌 샌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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